# 세금계산서처리

> 원문: https://boltena.com/docs/form-taxiss · 볼테나 ERP 도움말 · 최종 확인 2026-08-07

매출마감분을 세금계산서로 발행하는 화면입니다. 매출마감을 참조하면 서버가 거래처·공급가·세액을 마감 합계 그대로 채우고, 발행분이 매입매출장·부가세신고집계의 근거가 됩니다. 세금계산서 발행 자체는 회계전표(분개)를 만들지 않습니다 — 매출 분개는 회계처리(매출)에서 별도로 이뤄집니다.

- 대상: 세무·회계담당
- 화면: 볼테나 ERP > 세금계산서처리

## 먼저 알아둘 것

- **폐업 상태면 신규 발행이 막힙니다** — [회사설정] 회사정보수정의 사업자번호가 국세청 확인으로 폐업 상태이면 이 화면의 신규 발행만 차단됩니다(수취처의 매입세액 불공제 위험 보호 — 기존 문서의 수정·삭제·조회는 그대로). 확인 서비스가 설정된 배포에서만 동작합니다. 번호가 바뀌었다면 회사정보수정에서 새 번호를 저장하면 자동 재확인됩니다.
- **마감분 금액은 서버가 복사한다** — "매출마감(참조·선택)"을 고르면 거래처·공급가액·세액을 손으로 넣지 않습니다 — 서버가 그 마감의 합계를 읽어 그대로 덮어씁니다. 손입력이 만들던 "마감 합계 ≠ 계산서 금액" 불일치를 원천 차단해요. 마감 없이 발행할 때만 금액을 직접 넣습니다.
- **발행하면 마감에 계산서번호가 박힌다** — 마감을 참조해 발행하면 그 마감에 계산서번호가 역참조로 기록됩니다(대사용). 그래서 같은 마감으로 두 번 발행하려 하면 거부돼요(이중발행 방지). 재발행하려면 기존 계산서를 먼저 삭제하세요 — 삭제하면 역참조가 풀려 다시 발행할 수 있습니다.
- **발행분은 부가세신고의 근거다** — 저장한 세금계산서는 매입매출장과 부가가치세신고 집계에 즉시 반영됩니다. 발행일자의 월이 부가세 신고 귀속월이에요. 세무구분(과세·영세·면세)이 집계 축이므로 정확히 넣어야 신고금액이 맞습니다.
- **세금계산서 발행 ≠ 매출·분개** — 이 화면은 부가세 자료(ATAX)에 발행 사실을 남길 뿐, 매출·채권·회계분개를 만들지 않습니다. 매출·채권은 매출마감에서, 매출 분개는 회계처리(매출) 전기·승인에서 생깁니다.

## 이 화면으로 하는 일

- 매출마감분(또는 마감 외 매출)을 세금계산서로 발행하여 부가세 자료(ATAX)에 남깁니다.
- 매출마감을 참조하면 서버가 마감 합계로 거래처·공급가액·세액을 채우고, 그 마감에 계산서번호를 역참조로 박아 마감과 계산서를 대사합니다.
- 발행분은 매입매출장·부가가치세신고 집계에 즉시 반영되어 부가세 신고의 근거가 됩니다.

## 순서

1. **발행일자 입력** — 발행일자를 넣습니다(기본값 오늘). 이 날짜의 월이 부가세 신고 귀속월이고, 회계마감(확정월)되면 나중에 수정·삭제가 막힙니다.
2. **(권장) 매출마감 참조 선택** — "매출마감(참조·선택)"에서 발행할 마감을 고르면, 저장 시 서버가 거래처·공급가액·세액을 그 마감 합계로 덮어씁니다 — 금액을 손으로 칠 필요가 없고 마감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3. **세무구분 확인** — 과세/영세/면세 등 세무구분을 확인합니다. 이 값이 부가세신고 집계를 가르므로 정확해야 합니다.
4. **(마감 미참조 시) 거래처·공급가액 입력** — 마감을 참조하지 않는 수기 발행이면 거래처와 공급가액을 직접 넣습니다. 세액은 공급가액×부가세율로 자동 계산돼요. 참조도 금액도 없으면 저장이 거부됩니다.
5. **저장** — 저장하면 세금계산서가 부가세 자료에 발행되고 매입매출장·부가세신고 집계에 반영됩니다. 마감을 참조했다면 그 마감에 계산서번호가 역참조로 기록됩니다.

## 업무 흐름

- 
- 
- 
- 
- 

세금계산서 발행은 매출을 만들지도 분개를 남기지도 않습니다 — 부가세 자료(ATAX)에 발행 사실을 기록해 매입매출장·부가세신고의 근거를 세울 뿐입니다. 매출·채권은 매출마감에서, 매출 분개는 회계처리(매출) 전기·승인에서 이미 생깁니다. 국세청 전자발행은 전자세금계산서처리로 처리합니다.

회계 처리: 

## 수정·삭제·잠금

- 수정: 세금계산서는 회계전표(분개)를 직접 발생시키지 않아 전기 잠금이 없고, 뒤 단계가 이 계산서를 참조해 잠그지도 않습니다. 회계마감(확정월) 전이면 수정할 수 있습니다.
- 삭제: 삭제는 삭제 권한이 있는 사용자 또는 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 삭제하면 이렇게 됩니다:
- 잠금: 수정·삭제가 막히는 경우: 회계마감한 달(확정월)의 계산서 → 마감 전에 처리(마감월 밖으로 날짜를 옮기는 소급도 차단). 세금계산서는 회계전표를 직접 발행하지 않으므로 전기 잠금이 없고, 뒤 단계가 참조해 잠그지도 않습니다. 다만 같은 매출마감으로 이미 계산서가 발행돼 있으면 그 마감 참조 발행은 거부됩니다(이중발행 방지) — 재발행하려면 기존 계산서를 먼저 삭제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면 매출·분개가 잡히나요?

아니요. 이 화면은 부가세 자료(ATAX)에 발행 사실을 남길 뿐 매출·채권·회계분개를 만들지 않습니다. 매출·채권은 매출마감에서 생기고, 매출 분개는 회계처리(매출)에서 전기·승인해야 장부에 오릅니다. 세금계산서 발행분은 매입매출장·부가세신고 집계에만 반영됩니다.

### 공급가액을 손으로 안 넣었는데 저장돼요.

"매출마감(참조·선택)"을 골랐다면 서버가 그 마감의 합계로 거래처·공급가액·세액을 채우기 때문입니다. 마감을 참조하지 않는 수기 발행이면 공급가액을 직접 넣어야 하고, 참조도 금액도 없으면 저장이 거부됩니다.

### 같은 매출마감으로 계산서를 두 번 발행할 수 있나요?

아니요. 이미 계산서가 발행된 마감을 다시 참조하면 거부됩니다(이중발행 방지). 마감에는 발행된 계산서번호가 역참조로 박혀 있어요. 재발행이 필요하면 기존 계산서를 먼저 삭제하세요 — 삭제하면 마감의 역참조가 풀려 다시 발행할 수 있습니다.

### 계산서를 발행한 뒤 매출마감 금액을 바꿨어요. 계산서도 바뀌나요?

아니요. 계산서 금액은 발행 시점의 마감 합계로 굳습니다. 마감을 고쳐도 계산서 금액은 따라오지 않아요. 금액을 맞추려면 계산서를 먼저 삭제(재발행)한 뒤 마감을 수정하세요.

### 세금계산서처리와 전자세금계산서처리는 뭐가 다른가요?

세금계산서처리는 부가세 자료(ATAX)에 발행 기록을 남깁니다(전자발행 아님). 국세청 전자발행은 전자세금계산서처리로 처리하며, 같은 원장에 전자발행 플래그로 구분됩니다.

---

이 문서는 볼테나 ERP 제품 안의 사용설명서에서 생성되었습니다(최종 확인 2026-08-07).
제품에서 보기: https://boltena.com/signup — 30일 무료로 전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