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테나 모듈
예산관리 — 편성한 예산이 실적과 저절로 맞춰집니다
예산을 계정별로 한 번 편성해 두면, 이미 입력하던 회계전표가 그대로 실적이 되어 집행률·잔여·소진 예상까지 자동으로 나옵니다.
- 계정×월 편성연간 예산을 12개월로 나눠 넣고, 부서별 또는 전사로 운영합니다.
- 집행률·소진 예상경과율보다 소진이 빠른 계정을 "주의"로 먼저 알려줍니다.
- 미편성 지출 노출예산에 없는 계정으로 나간 돈도 함께 드러납니다 — 편성 누락을 잡습니다.
- 초과 지출 차단(선택)원하는 회사는 예산을 넘긴 전표의 저장 자체를 막을 수 있습니다. 기본은 꺼져 있고 관리자가 켭니다.
연계: 실적은 승인된 회계전표에서 자동으로 읽습니다 — 예산 입력이 장부를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무엇이 달라집니까
- 계정별 연 예산을 12개월로 나눠 편성(균등 배분·직접 입력)
- 승인된 회계전표 기준으로 예산 대비 실적을 자동 대사 — 당월·누계 차이와 집행률
- 잔여 예산과 소진 예상 시점으로 "이대로 가면 언제 터지나"를 미리 봅니다
- 예산에 없는 지출(미편성 계정)을 찾아내 편성 누락을 잡습니다

예산집행현황 — 계정별 잔여예산과 집행률·소진률·상태 (예시 데이터)
포함 화면 3개
모든 화면에 사용설명서가 붙어 있습니다 — 화면 오른쪽 위 [도움말]에서 그 화면의 업무 규칙과 자주 묻는 질문을 바로 봅니다.
입력·등록 1
- 예산등록한 해 쓸 돈을 계정과목별로 미리 정해 두는 화면입니다
조회·현황 2
- 예산대비실적편성한 예산과 실제 집행을 계정·월별로 나란히 봅니다
- 예산집행현황계정별로 연간 예산·누계 실적·잔여 예산과 소진 속도를 한 줄로 봅니다
시연으로 확인하세요
예산관리 사이클 — 편성한 예산이 실제 집행과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예산은 엑셀에 넣어 두고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여기서는 계정별로 12개월 예산을 넣고 "확정"만 하면, 이미 입력하고 있던 회계전표가 그대로 실적이 되어 예산 대비 집행률·잔여 예산·소진 예상 시점까지 자동으로 나옵니다.
제품 안의 [데모 · 교육]에서 이 시나리오가 실제 화면에 입력하며 그대로 재생됩니다 — 슬라이드가 아니라 진짜 저장입니다.
가격
월 20만원부터(~5명 기준, 인원 밴드 계수 적용) — 경영관리팩(BI·예산관리·그룹 합산)
모든 가격은 VAT 별도입니다. 인원·모듈 조합별 금액은 계산기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