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5~50명 제조기업 · 회계·구매·인사를 겸직으로 도는 회사
회계·재고·원가가 한 장부로 맞아떨어지는 제조 ERP
회계 프로그램 따로, 재고 엑셀 따로, 원가는 결산 때 수작업 — 숫자가 서로 안 맞는 상태를 끝냅니다. 수주부터 제조원가명세서·재무제표까지 손으로 옮기는 구간이 없습니다. 월결산도 마찬가지입니다 — 감모·재공·감가상각·저가법까지 결산 전표 초안을 시스템이 만들고, 담당자는 검토하고 승인만 합니다.
계약 기간에는 계약 시점 가격이 유지되고, 해지 후에도 계약이 정한 기간 동안 데이터 내보내기를 보장합니다 — 계약서로 약속하는 사항입니다.
눈으로 확인하는 3장면
전부 지금 출고되어 있는 기능입니다 — 데모에서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1LOT 수불 역추적
LOT 번호로 검색하면 그 LOT 이 언제 어느 문서로 들어와서 어디로 나갔는지가 한 화면에 나옵니다. 거기 찍힌 문서번호로 다음 단계를 이어 봅니다 — 거래처 품질 감사의 "이 LOT 어디서 왔죠"에 장부를 뒤지지 않고 답합니다. (문서번호를 따라가는 2단계 방식입니다. 자동 연쇄 추적(계보 그래프)은 로드맵입니다.)

2예산과 실적이 저절로 맞춰집니다
예산을 한 번 편성해 두면 이미 입력하던 회계전표가 그대로 실적이 됩니다. 계정별 집행률과 잔여 예산, 소진 예상 시점까지 자동으로 나오고, 쓰는 속도가 시간 경과보다 빠른 계정은 "주의"로 먼저 알려줍니다. 원하는 회사는 예산을 넘긴 지출의 저장 자체를 막을 수도 있습니다.

3시스템이 먼저 확인할 것을 짚어줍니다
경영 대시보드는 별도 집계 없이 원장을 읽어 매출·손익·채권 흐름을 정리하고, 연체가 쌓인 거래처나 거래가 끊긴 곳을 지목합니다. 엑셀로 모으던 월말 보고가 매일 아침 화면 하나로 대체됩니다.

모듈
Core 하나로 업무가 완결되고, 필요한 모듈만 켜서 확장합니다.
묶이지 않습니다
ERP 를 바꿔 본 회사가 가장 먼저 묻는 것 — "쓰다가 안 맞으면 우리 데이터는 어떻게 되나". 이 셋은 약관 문구가 아니라 제품에 구현된 동작이고, 배포마다 회귀 테스트가 확인합니다.
- 계약이 끝나도 법정 서류는 열립니다임금대장·원천징수영수증·원천세·지방소득세·4대보험·연말정산 조회는 모듈을 회수해도 막지 않습니다. 근로기준법·소득세법상 보존·신고 의무가 회사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 모듈을 끊어도 "하던 일의 착지"는 열립니다모듈 해지의 뜻은 신규 업무 차단이지 데이터 잠금이 아닙니다. 조회와 정리(취소·삭제)는 계속되고, 새 문서 생성만 막힙니다.
- 미납 상태에서도 내보내기는 닫지 않습니다이용료가 밀리면 저장·수정이 잠기지만 조회와 데이터 내보내기는 그대로입니다 — 회계장부 보존 의무와 자기 데이터 열람권 때문입니다.
도입은 이렇게 진행합니다
담당자가 업무를 함께 보고 필요한 모듈만 고릅니다. 셀프 가입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 기준정보 이관과 회계 설정을 같이 잡아야 첫 달부터 장부가 맞기 때문입니다.
- 도입 문의회사·인원·관심 모듈
- 업무 확인지금 쓰는 방식 점검
- 구성·견적모듈 선택과 금액 확정
- 계정·이관거래처·품목·기초잔액
- 교육·개시담당자 실습 후 운영
교육은 제품 안에 들어 있습니다 — 첫 주 커리큘럼 6편(화면 둘러보기 · 왜 거래처·품목부터 · 생애 첫 문서 · 실수해도 됩니다 · 계정과 권한 · 숫자가 안 맞을 때)이 실제 화면에서 그대로 재생됩니다. 화면마다 도움말이 붙어 있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인수인계가 끊기지 않습니다.
가격, 숨기지 않습니다
인원이 늘수록 인당 부담은 내려갑니다. 연 계약 기준·VAT 별도.
스타터
Core · ~10명 · 월 35만원
스탠다드
Core+HR · ~20명 · 월 72만원
프로
Core+HR+MES · ~50명 · 월 156만원
SaaS 와 온프렘(설치형)을 병행 제공합니다 — 온프렘·보안 안내
수량만 세는 시스템이 놓치는 것
조관·절단처럼 자르고 깎는 공정은 손실이 원가를 좌우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시스템은 개수만 셉니다 — 그래서 원가는 늘 결산 때 손으로 맞춥니다.
중량을 넣으면 손실이 계산됩니다
생산실적에 투입중량(kg)과 생산중량(kg)을 넣으면 중량차와 Loss율(%)이 그 자리에서 채워집니다. 수기 계산표가 필요 없습니다.
손실이 금액으로 나옵니다
재료비에 중량 감소분을 반영해 Loss 금액을 산출합니다. 종전에는 중량을 적어 두고도 원가에 반영하지 못한 채 버려지던 값입니다.
BOM 이 손실을 미리 압니다
소요량 산정에 품목별 Loss율을 반영해, 실제로 얼마를 투입해야 하는지를 계획 단계에서 계산합니다.
중량을 넣지 않은 생산은 Loss 칸이 비어 있습니다 — 0 으로 채워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