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테나 가격 읽는 법 — 계산기 30초 사용 가이드
ERP 가격은 왜 다 "견적 문의"일까요
구축형 ERP 의 가격은 실제로 프로젝트마다 다릅니다 — 커스터마이징 범위가 곧 가격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문의 주세요"가 관행이 됐고, 그 관행 뒤에서 도입 검토가 몇 주씩 늘어집니다.
볼테나는 반대로 갑니다. 가격표와 산식을 전부 공개하고, 계산기가 실제 견적 시스템과 같은 가격표를 씁니다. 계산기가 보여준 금액과 담당자가 보내는 견적서의 금액이 다르면 그건 저희 버그입니다.
산식은 한 줄입니다
월 사용료 = (Core 25만 + 선택 모듈 정액 합계) × 인원 구간 계수
- 인원 계수: ~5명 1.0 → ~10명 1.4 → ~20명 1.8 → ~50명 2.4 — 인원이 늘수록 인당 부담은 내려갑니다. 5명 회사의 Core 인당 월 5만원이 50명 회사에선 1.2만원입니다.
- 연납 시 10% 할인. 계약 기간에는 가격이 오르지 않습니다(계약 조항).
- 모듈 단가 전체는 가격 페이지의 표와 같습니다. 모든 금액 VAT 별도.
계산기 30초 사용법
① 모듈 체크(필수 구성이 있는 모듈은 자동 포함되고, 무엇이 붙었는지 표시됩니다) ② 인원 슬라이더 ③ 연납/월납 ④ SaaS/온프렘 탭 — 끝. "이 구성으로 견적 요청"을 누르면 선택 내역이 문의 폼에 그대로 담겨 옵니다.
온프렘도 같은 사용료입니다
설치형이라고 일시금 견적서가 나오지 않습니다. 온프렘 = 설치 위치만 다른 동일 제품·동일 사용료이며, 패치·업그레이드·법정 요율(부가세·4대보험·최저임금) 자동 반영·핫라인이 사용료에 포함됩니다. 최초 설치와 데이터 이관만 실비로 별도 견적합니다. 구축형과 비교하실 때는 "구축비 0원 + 월 사용료"로 놓고 보시면 됩니다.
표에 없는 것도 말씀드립니다
- 51명 이상은 Enterprise(월 300만원~, 전용 인프라·전담 지원) — 상담으로 안내합니다.
- 커스텀 개발은 별도 견적(최소 착수 규모 있음) — 계산기 범위 밖입니다.
- 세금계산서 발행 기록은 월 20건 포함, 초과 건당 250원 — 청구서에 같은 문구로 적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