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재함
> 원문: https://boltena.com/docs/apprbox · 볼테나 ERP 도움말 · 최종 확인 2026-08-04
기안을 올리고 결재를 처리하는 화면입니다. 받은 결재(내 차례), 보낸 결재(내가 올린 것), 전체를 탭으로 나눠 보며, 문서를 열면 결재선 진행 상황과 처리 이력이 함께 보입니다.
- 대상: 전 직원
- 화면: 볼테나 ERP > 결재함
먼저 알아둘 것
- 전자결재는 사내 승낙 절차입니다 — 승인해도 회계전표는 생기지 않습니다. 장부 반영은 회계처리 화면에서 따로 합니다.
- 상신한 문서는 진행 중에 아무도 내용을 고칠 수 없습니다(관리자 포함). 고치려면 회수한 뒤 편집하세요.
- 이미 누군가 승인한 문서는 회수할 수 없습니다 — 결재자에게 반려를 요청하세요.
- 반려된 문서는 읽기전용으로 남습니다. 다시 올리려면 새로 기안하세요 — 그래야 "언제 승인했나"의 답이 하나로 남습니다.
- 내 차례가 되면 화면 오른쪽 위 종 모양 배지에 건수가 올라갑니다.
- 결재 단계는 최대 5단계·결재선 최대 10명입니다. 기안자 본인이 결재선에 있으면 그 단계는 자동으로 승인 처리됩니다.
- 연속으로 지정한 "합의"는 한 단계로 묶여 전원에게 동시에 요청됩니다 — 순서 없이 각자 처리하고, 전원이 합의해야 다음 단계로 갑니다. 한 명이라도 반려하면 문서 전체가 반려됩니다.
- 기안 화면은 품의서 문서 양식입니다 — 상단 결재란(도장 칸)에 결재선이 실시간으로 그려지고, 문서유형(지출결의·휴가신청 등)을 고르면 그에 맞는 기본 본문 양식이 채워집니다(이미 쓴 글은 덮지 않습니다). 휴가·근무 신청은 기간을 함께 입력합니다.
- 기안 작성 중에는 바깥을 클릭하거나 ESC 를 눌러도 창이 닫히지 않습니다. 닫기·취소를 누르면 작성 중인 내용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 자주 쓰는 기안은 [템플릿으로 저장]해 두고 다음부터 [템플릿 불러오기]로 시작하세요. 관리자는 회사 공용 템플릿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 [자동 결재선(조직도)]을 누르면 부서등록에 지정된 부서장 → 상위부서장 순으로 결재선을 채워 줍니다(최대 3단계). 제안일 뿐이므로 자유롭게 고쳐서 상신하면 됩니다.
- 3일 이상 처리되지 않은 결재는 결재자에게 하루 1번 요약 메일로 안내됩니다(메일 주소가 등록된 계정만).
- 첨부파일은 임시저장 상태에서만 올리고 지울 수 있습니다 — 상신하는 순간 첨부까지 포함해 내용이 봉인됩니다.
- 자리를 비울 때는 [결재 위임]으로 대신 처리할 사람을 지정하세요. 대신 처리해도 원래 결재자가 누구였는지 이력에 "대결"로 남습니다.
이 화면으로 하는 일
- 종이·메신저 결재를 시스템으로 이전
- 누가 언제 승인했는지의 기록 확보
- ERP 문서를 참조로 걸어 결재자가 실제 내용을 확인
순서
- [기안 작성]을 눌러 문서유형·제목·본문·금액을 입력합니다.
- 결재선에 결재자를 순서대로 추가합니다(승인·합의·참조 중 선택). [자동 결재선(조직도)] 또는 템플릿으로 채워도 됩니다.
- [상신]을 누르면 1단계 결재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 필요하면 임시저장한 뒤 문서를 열어 [파일 추가]로 영수증·견적서를 첨부합니다.
- 받은 결재 탭에서 문서를 열어 [승인] 또는 [반려](사유 필수)를 누릅니다.
수정·삭제·잠금
- 수정: 임시저장 상태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 상신 후에는 회수해야 편집이 열립니다.
- 삭제: 임시저장 문서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상신된 문서는 이력이 증거라 삭제되지 않습니다.
- 잠금: 진행중·승인완료·반려 문서는 내용이 잠깁니다. 첨부파일도 함께 잠겨 상신 후에는 추가·삭제가 막힙니다 — 결재자가 본 파일이 그대로 남아야 승인의 증거가 됩니다. 승인 당시 내용과 지금 내용(첨부 포함)이 같은지 시스템이 해시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승인했는데 전표가 안 생깁니다.
정상입니다. 전자결재는 승낙 절차이고 전표 발행·승인은 회계처리에서 따로 합니다.
결재자를 잘못 지정했습니다.
아무도 승인하지 않았다면 회수한 뒤 결재선을 고쳐 다시 상신하세요.
내 차례인데 승인 버튼이 없습니다.
앞 단계 결재자가 아직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건너뛰기 승인은 막혀 있습니다. 단, 같은 합의 단계에 함께 지정된 사람끼리는 순서 없이 각자 처리합니다.
자동 결재선이 비어 있다고 나옵니다.
[인사 › 부서등록]에서 각 부서의 부서장(결재)을 지정하면 기안자 부서장 → 상위부서장 순으로 자동 제안됩니다. 부서장이 지정되지 않은 부서는 건너뜁니다.
어떤 파일을 첨부할 수 있나요?
pdf·hwp·오피스 문서·이미지(jpg·png 등)·텍스트(txt·csv)만 올릴 수 있고 파일 1개 10MB, 문서당 5개까지입니다. 압축(zip)·실행 파일은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확인할 수 없어 막혀 있습니다. 첨부파일에 대한 바이러스 검사는 하지 않으니, 보낸 사람이 확실한 파일만 받으세요.
상신한 뒤 영수증을 빠뜨린 걸 알았습니다.
회수한 뒤 첨부를 추가하고 다시 상신하세요. 이미 누군가 승인했다면 회수가 안 되므로 결재자에게 반려를 요청해야 합니다.
휴가 중인 결재자 때문에 결재가 멈췄습니다.
그 결재자가 미리 [결재 위임]으로 대리인을 지정해 두면 대리인이 대신 처리할 수 있습니다. 위임은 본인(또는 관리자)만 등록할 수 있고, 위임받은 권한을 다시 남에게 넘기는 것은 막혀 있습니다.
[회사설정] 결재 없이 전표를 저장할 수 없다고 나옵니다.
회사가 "승인된 결재만 전표로" 정책을 켠 상태입니다. 결재함에서 지출결의를 승인받은 뒤 일반전표입력의 결재번호 칸에 그 번호를 넣으세요. 한 결재로 전표를 두 번 만들 수는 없습니다. 이 통제는 관리자가 켜고 끕니다.
이 문서는 볼테나 ERP 제품 안의 사용설명서에서 생성되었습니다(최종 확인 2026-08-04).
제품에서 보기: https://boltena.com/signup — 30일 무료로 전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