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Core 하나로 업무가 완결되고, 모듈을 켜면 화면이 열립니다 — 데이터는 처음부터 하나입니다.

월결산 마법사 — 결산을 15단계 체크리스트로 안내하고, 전표 초안은 시스템이 만듭니다. 아래 각 기능 페이지에서 더 많은 실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예시 데이터)
공급업체 스코어카드
협력업체 평가표를 감사 때마다 엑셀로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 평소의 발주·입고·검사 기록이 그대로 업체별 납기준수율·합격률·단가 괴리가 됩니다.
자세히설비 신호 연동 구축 프로젝트
PLC·IoT 게이트웨이·센서 신호를 현장 실사 후 구축으로 연결합니다 — 완료 기준은 표준 수신 API 검증 통과. 연결 전에도 수기 기록으로 같은 화면이 동작합니다.
도입 문의모듈과 상관없이, 모든 화면에 공통인 것
기능표에는 잘 안 적히지만 매일 쓰면 가장 크게 체감되는 부분입니다.
화면이 곧 피벗입니다
조회 화면마다 총계·그룹 소계(3단계까지)·선택 집계가 있고, 소계와 총계는 현재 페이지가 아니라 조회 결과 전체 기준으로 서버가 계산합니다. 엑셀로 옮겨 피벗하던 일이 화면에서 끝납니다.
코드가 아니라 이름이 보입니다
T0012·E001 만 뜨는 화면이 없습니다. 코드 옆에 거래처명·담당자명이 자동으로 붙고, 새 화면에도 같은 규칙이 자동 적용됩니다.
바뀐 값이 남습니다
전표를 수정·삭제하면 어느 항목이 무엇에서 무엇으로 바뀌었는지 값 단위로 기록됩니다(누가·언제·어디서). 재고나 채권이 틀어졌을 때 기록으로 답합니다.
막히는 문서는 목록에서 이미 보입니다
출고가 시작됐거나 전기된 문서는 목록에 자물쇠로 표시되고, 열면 사유 배너가 뜨고, 저장 버튼이 비활성이며, 서버가 최후로 거부합니다 — 다 입력하고 저장 눌러서 좌절하는 일이 없습니다.
도움말이 화면보다 낡을 수 없습니다
화면별 사용설명서가 제품 안에 들어 있고, 화면을 고치고 설명서를 안 고치면 배포 검사에서 걸립니다. 매뉴얼이 몇 버전 뒤처지는 상태가 구조적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통제는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예산 초과 차단·결재 게이트·창고 검사 가드 같은 통제가 처음엔 전부 꺼져 있어 도입이 업무를 멈추지 않습니다. 켤 때는 "우리 데이터 기준 최근 몇 건이 막혔을지"를 먼저 계산해 보여주고, 끄는 것도 한 번에 됩니다.
엑셀 가져오기가 제품 기능입니다
기준정보·전표를 엑셀로 올릴 때 헤더 이름을 알아서 맞추고, 등록 전에 미리보기로 확인합니다. 이관과 대량 입력을 컨설턴트 없이 직접 합니다.
외부 시스템과 연결됩니다
현장 시스템(MES)·물류사·자체 프로그램이 API 로 자료를 주고받습니다. 회사별 키를 화면에서 발급하고, 표준 스펙(OpenAPI)도 공개합니다. 개발자 문서 보기
결산·급여는 초안까지 자동입니다
월결산 15단계 안내와 원가·감가상각·급여 전표 초안 생성 — 확정은 사람이 합니다. 자동화 자세히 보기
모듈 연계: 급여(HR)는 제조 노무비로 원가에 배부되고, MES 의 LOT 추적·출하 통제는 Core 재고·원가·검사 판정과 즉시 연결되며, CONN 은 현장 시스템의 실적을 같은 장부에 밀어 넣습니다 — 별도 인터페이스 구축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