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5~50명 제조기업 · 회계·구매·인사를 겸직으로 도는 회사
회계·재고·원가가 한 장부로 맞아떨어지는 제조 ERP
회계 프로그램 따로, 재고 엑셀 따로, 원가는 결산 때 수작업 — 숫자가 서로 안 맞는 상태를 끝냅니다. 수주부터 제조원가명세서·재무제표까지 손으로 옮기는 구간이 없습니다. 월결산도 마찬가지입니다 — 감모·재공·감가상각·저가법까지 결산 전표 초안을 시스템이 만들고, 담당자는 검토하고 승인만 합니다.
이메일과 회사명만으로 오늘 시작합니다 — 30일간 전 모듈 무료, 신용카드 없음, 기간이 지나도 기록·조회는 계속 무료입니다.
쓰던 AI 비서(Claude·ChatGPT)를 표준(MCP)으로 연결해 재고·매출·미수채권을 대화창에서 물어볼 수 있습니다 — 조회 전용이고, 30일 체험에 포함됩니다. AI 연결 보기
눈으로 확인하는 3장면
전부 지금 출고되어 있는 기능입니다 — 데모에서 그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1LOT 수불 역추적
LOT 번호로 검색하면 그 LOT 이 언제 어느 문서로 들어와서 어디로 나갔는지가 한 화면에 나옵니다. 거기 찍힌 문서번호로 다음 단계를 이어 봅니다 — 거래처 품질 감사의 "이 LOT 어디서 왔죠"에 장부를 뒤지지 않고 답합니다. (문서번호를 따라가는 2단계 방식이 기본이고, 자동 연쇄 추적(계보 화면)은 MES 모듈에 포함되어 판매중입니다.)

2예산과 실적이 저절로 맞춰집니다
예산을 한 번 편성해 두면 이미 입력하던 회계전표가 그대로 실적이 됩니다. 계정별 집행률과 잔여 예산, 소진 예상 시점까지 자동으로 나오고, 쓰는 속도가 시간 경과보다 빠른 계정은 "주의"로 먼저 알려줍니다. 원하는 회사는 예산을 넘긴 지출의 저장 자체를 막을 수도 있습니다.

3월말에 무엇부터 할지 화면이 기억합니다
결산은 15단계 체크리스트로 현재 상태가 표시되고, 제조원가·매출원가·감가상각·저가법 전표는 초안까지 시스템이 만듭니다 — 담당자는 검토하고 승인합니다. 승인 전에는 재무제표에 반영되지 않으니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만들면 됩니다. 무엇이 자동이고 무엇이 사람 판단인지 보기

한 장부라서, AI 에게 물어도 답이 하나입니다
AI 를 제품 안에 새로 만들어 넣는 방식이 아닙니다. 담당자가 이미 쓰는 AI 비서(Claude·ChatGPT)가 볼테나를 직접 읽습니다 — 표준(MCP)이라 연동 개발이 없고, 화면 이름을 몰라도 늘 쓰던 대화창에서 묻습니다.
이렇게 묻습니다
"미수채권 큰 거래처 위에서 다섯 곳"
"재고 부족한 품목 뭐야?"
"납기 지난 수주 아직 안 나간 거 있나"
화면과 같은 숫자입니다
AI 를 위한 조회 경로를 따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담당자가 화면에서 누르는 그 리포트를 그대로 실행합니다 — 답이 미심쩍으면 그 화면을 열어 대조하십시오.
읽는 것 — 10가지
현재고 · 월별 매출 · 미수채권 · 수주 미납 · 발주 미납 · 합계잔액시산표 · 자재부족 · 미수채권 연체구간 · 재고금액 · 자금일보. 범위를 먼저 밝히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 이 밖은 열리지 않습니다.
쓰지는 않습니다
입력·수정·삭제 도구는 만들지 않았습니다. 잘못 들어간 값은 되돌리기 어렵고, 무엇보다 "누가 이 전표를 만들었나"에 답할 수 없게 됩니다 — 장부는 사람이 씁니다.
연결은 관리자가 발급한 API 키 하나로 끝납니다. 가입 후 30일 체험 기간에는 그대로 열려 있고, 이후에는 연동(CONN) 모듈 계약이 필요합니다. AI 연결 자세히 보기
두 가지는 미리 밝힙니다. 오간 내용은 연결한 AI 서비스로 전송되므로 무엇까지 물을지는 회사가 정할 몫입니다. 그리고 이 연결은 개인 계정이 아니라 회사 단위 키로 열립니다 — 키를 가진 쪽이 곧 조회 범위이니 사람처럼 관리하고, 필요 없어지면 관리자 화면에서 즉시 폐기하십시오.
묶이지 않습니다
ERP 를 바꿔 본 회사가 가장 먼저 묻는 것 — "쓰다가 안 맞으면 우리 데이터는 어떻게 되나". 이 셋은 약관 문구가 아니라 제품에 구현된 동작이고, 배포마다 회귀 테스트가 확인합니다.
- 계약이 끝나도 법정 서류는 열립니다임금대장·원천징수영수증·원천세·지방소득세·4대보험·연말정산 조회는 모듈을 회수해도 막지 않습니다. 근로기준법·소득세법상 보존·신고 의무가 회사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 모듈을 끊어도 "하던 일의 착지"는 열립니다모듈 해지의 뜻은 신규 업무 차단이지 데이터 잠금이 아닙니다. 조회와 정리(취소·삭제)는 계속되고, 새 문서 생성만 막힙니다.
- 미납 상태에서도 내보내기는 닫지 않습니다이용료가 밀리면 저장·수정이 잠기지만 조회와 데이터 내보내기는 그대로입니다 — 회계장부 보존 의무와 자기 데이터 열람권 때문입니다.
시작하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직접 시작(무료) — 이메일 인증만으로 회사가 바로 개설되고 30일간 전 모듈을 무료로 써 봅니다. 기간이 지나도 기록·조회는 계속 무료입니다. 담당자와 함께(상담 도입) — 기준정보 이관과 회계 설정을 같이 잡아 첫 달부터 장부를 맞추고 싶은 회사는 아래 절차로 진행합니다.
- 도입 문의회사·인원·관심 모듈
- 업무 확인지금 쓰는 방식 점검
- 구성·견적모듈 선택과 금액 확정
- 계정·이관거래처·품목·기초잔액
- 교육·개시담당자 실습 후 운영
교육은 제품 안에 들어 있습니다 — 첫 주 커리큘럼 6편(화면 둘러보기 · 왜 거래처·품목부터 · 생애 첫 문서 · 실수해도 됩니다 · 계정과 권한 · 숫자가 안 맞을 때)이 실제 화면에서 그대로 재생됩니다. 화면마다 도움말이 붙어 있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인수인계가 끊기지 않습니다.
가격, 숨기지 않습니다
인원이 늘수록 인당 부담은 내려갑니다. 연 계약 기준·VAT 별도.
무료
기록·조회 · 3명 · 0원
스타터
Core · ~10명 · 월 35만원
스탠다드
Core+HR · ~20명 · 월 72만원
프로
Core+HR+MES · ~50명 · 월 156만원
SaaS 와 온프렘(설치형)을 병행 제공합니다 — 온프렘·보안 안내
수량만 세는 시스템이 놓치는 것
조관·절단처럼 자르고 깎는 공정은 손실이 원가를 좌우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시스템은 개수만 셉니다 — 그래서 원가는 늘 결산 때 손으로 맞춥니다.
중량을 넣으면 손실이 계산됩니다
생산실적에 투입중량(kg)과 생산중량(kg)을 넣으면 중량차와 Loss율(%)이 그 자리에서 채워집니다. 수기 계산표가 필요 없습니다.
손실이 금액으로 나옵니다
재료비에 중량 감소분을 반영해 Loss 금액을 산출합니다. 종전에는 중량을 적어 두고도 원가에 반영하지 못한 채 버려지던 값입니다.
BOM 이 손실을 미리 압니다
소요량 산정에 품목별 Loss율을 반영해, 실제로 얼마를 투입해야 하는지를 계획 단계에서 계산합니다.
중량을 넣지 않은 생산은 Loss 칸이 비어 있습니다 — 0 으로 채워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