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령등록

> 원문: https://boltena.com/docs/form-appmt · 볼테나 ERP 도움말 · 최종 확인 2026-08-04

사원의 채용·승진·전보·파견·휴직·복직·퇴직 발령을 등록합니다. 저장하는 순간 사원의 현재 부서·직위(인사정보)가 발령 내용으로 바뀌고, 바뀌기 전 값은 이력에 자동으로 남아 경력증명·재직이력의 근거가 됩니다.

  • 대상: 인사 담당
  • 화면: 볼테나 ERP > 발령등록

먼저 알아둘 것

  • 저장된 발령을 다시 열면 '양식 인쇄' 버튼으로 발령장(본인 교부용)을 출력할 수 있습니다.
  • 이전 부서·직위는 손으로 적지 않습니다 — 저장 시점의 인사정보를 시스템이 스냅샷으로 남깁니다.
  • 퇴직 발령은 퇴사일을 채워 급여·근태·조직도에서 자동 제외시키고, 휴직·복직·채용은 재직구분을 바꿉니다.
  • 발령 이력의 삭제는 인사정보를 되돌리지 않습니다 — 잘못 낸 발령은 지우는 것이 아니라 바로잡는 새 발령으로 정정하세요(이력이 곧 감사 기록입니다).
  • 조직도·발령이력현황이 이 화면의 기록을 원천으로 그려집니다.

이 화면으로 하는 일

  • 인사 이동의 공식 기록(발령이력)
  • 사원 현재 소속·직위의 유일한 변경 경로
  • 경력증명·재직이력 근거

순서

  • 발령일자·사원 선택
  • 발령구분(채용/승진/전보/파견/휴직/복직/퇴직) 선택
  • 발령부서·직위 입력
  • 저장 — 인사정보 즉시 반영 + 이력 기록

수정·삭제·잠금

  • 수정: 가장 최근 발령만 수정하세요 — 발령을 수정하면 그 내용이 다시 인사정보에 반영되므로, 과거 발령을 고치면 현재 소속이 옛 발령 내용으로 되돌아갑니다.
  • 삭제: 이력 행을 삭제해도 인사정보는 되돌아가지 않습니다 — 정정은 새 발령으로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잠금: 사원 없는 발령은 저장이 거부됩니다. 발령일자가 회계마감된 달이면 등록·수정·삭제가 차단됩니다(마감월 공통 잠금) — 마감 전에 처리하거나 관리자에게 기간 재개를 요청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발령을 등록했는데 급여 화면의 부서가 그대로예요.

급여·근태 화면은 조회 시점의 인사정보를 읽습니다 — 화면을 다시 조회하면 새 부서로 나옵니다. 이미 저장된 과거 급여의 부서는 그 시점 기록이라 바뀌지 않습니다.

입사(채용) 발령과 인사정보등록의 관계는?

신규 사원은 먼저 인사정보등록으로 사원을 만들고, 채용 발령으로 부서 배치를 기록하는 순서를 권장합니다.


이 문서는 볼테나 ERP 제품 안의 사용설명서에서 생성되었습니다(최종 확인 2026-08-04).

제품에서 보기: https://boltena.com/signup — 30일 무료로 전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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