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전자세금계산서처리
> 원문: https://boltena.com/docs/form-etaxiss · 볼테나 ERP 도움말 · 최종 확인 2026-08-13
매출 거래의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화면입니다. 공급가액·세액이 부가세 신고자료(매출세액)에 즉시 반영됩니다(발행번호가 ET 로 시작해 종이 발행분과 구분). 매출·받을 돈(채권)의 회계분개는 이 화면이 만들지 않아요.
- 대상: 회계담당
- 화면: 볼테나 ERP > [매출]전자세금계산서처리
먼저 알아둘 것
- 폐업 상태면 신규 발행이 막힙니다 — [회사설정] 회사정보수정의 사업자번호가 국세청 확인으로 폐업 상태이면 이 화면의 신규 발행만 차단됩니다(수취처의 매입세액 불공제 위험 보호 — 기존 문서의 수정·삭제·조회는 그대로). 확인 서비스가 설정된 배포에서만 동작합니다. 번호가 바뀌었다면 회사정보수정에서 새 번호를 저장하면 자동 재확인됩니다.
- 발행 = 부가세 신고자료 + 전자발행 표시 — 저장하면 공급가액·세액이 부가세신고집계(매출세액)와 매입매출장에 즉시 반영됩니다. 발행번호가 ET 로 시작해 종이 발행분(TX)과 구분됩니다.
- 발행 ≠ 매출·채권 — 세금계산서를 끊어도 매출이나 받을 돈(외상매출금)이 회계에 새로 잡히지는 않습니다. 매출·채권은 매출마감·회계전기(승인)에서 생겨요. 이 화면은 부가세 신고를 위한 자료를 만듭니다.
- 매출마감을 고르면 금액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매출마감(참조·선택)에서 마감을 고르면 거래처·공급가액·세액이 그 마감 합계로 서버에서 채워집니다 — 손으로 옮겨 적다 생기는 마감·계산서 금액 불일치가 사라집니다. 같은 마감에 계산서가 이미 발행돼 있으면 두 번째 발행은 거부됩니다(이중발행 방지) — 재발행하려면 기존 계산서를 먼저 삭제하세요. 마감 없는 발행(마감 외 매출·수기)도 가능하며, 그때는 공급가액을 직접 넣어야 합니다 — 마감도 금액도 없으면 저장이 거부됩니다.
- 세무구분이 세액을 좌우한다 — 세무구분(과세/영세/면세/수출)에 따라 세액이 자동 계산됩니다 — 과세는 공급가액 × 현재 부가세율, 영세·면세·수출은 자동으로 0. 잘못 고르면 부가세 신고금액이 틀어집니다.
이 화면으로 하는 일
- 매출 거래의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공급가액·세액을 부가세 신고자료(매입매출장·부가세신고집계)에 반영합니다.
- 발행번호 접두(ET)로 종이 발행분(TX)과 구분됩니다.
- 이 화면은 매출·받을 돈(채권)의 회계분개를 만들지 않습니다 — 부가세 신고를 위한 자료를 남깁니다.
순서
- 거래처·발행일자 입력 — 거래처(필수, 공급받는 자)와 발행일자를 넣습니다. 발행일자의 월이 부가세 귀속월이자 회계마감(확정월) 판정 기준입니다.
- 세무구분 선택 — 과세/영세/면세 등 세무구분을 고릅니다. 기본은 과세매출입니다. 이 값이 세액 계산과 부가세 신고 집계 성격을 가릅니다.
- 매출마감 선택(권장) 또는 공급가액 입력 — 매출마감을 고르면 거래처·공급가액·세액이 마감 합계로 자동 채워집니다. 마감 없이 발행할 때만 공급가액을 직접 입력하세요 — 세액은 어느 경우든 자동 계산됩니다(과세 = 공급가액 × 현재 부가세율, 영세·면세·수출 = 0). 품목/적요를 적어 어떤 거래인지 남깁니다.
- 저장 — 저장하면 발행번호(ET+연월+일련)가 자동 채번되고, 공급가액·세액이 부가세 신고자료·매입매출장에 즉시 반영됩니다.
업무 흐름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은 공급가액·세액을 부가세 신고자료(매입매출장·부가세신고집계의 매출세액)에 즉시 반영하고, 전자발행분으로 표시합니다. 매출·받을 돈(채권)의 회계분개는 이 화면이 만들지 않아요 — 그건 매출마감·회계전기(승인) 경로에서 생깁니다. 매출마감을 참조해 발행하면 그 마감의 합계가 그대로 계산서 금액이 되고, 마감에 계산서번호가 기록되어 마감·계산서 대사가 맞습니다.
회계 처리:
수정·삭제·잠금
- 수정: 발행분은 수정할 수 있습니다. 단 회계마감한 달(확정월)의 발행분은 막힙니다(아래 "잠금" 참고).
- 삭제: 삭제는 삭제 권한이 있는 사용자 또는 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 삭제하면 이렇게 됩니다:
- 잠금: 수정·삭제가 막히는 경우: 회계마감한 달(확정월)의 발행분 → 마감 전에 처리합니다(마감월 밖으로 발행일자를 옮기는 소급 이동도 차단). 확정월이 아니면 자유롭게 수정·삭제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자세금계산서를 끊으면 매출로 잡히나요?
아니요. 이 화면은 부가세 신고자료(매출세액)를 만듭니다. 매출·받을 돈(채권)은 매출마감·회계전기(승인)에서 생깁니다.
공급가액을 비웠더니 저장이 안 돼요.
매출마감도 고르지 않고 공급가액도 비우면 발행할 금액이 없어 거부됩니다. 매출마감을 고르면 금액이 자동으로 채워지고, 마감 없는 발행이라면 공급가액을 직접 넣으세요.
세금계산서처리와 전자세금계산서처리는 뭐가 다른가요?
전자발행분으로 표시되는지(ET) 종이 발행분인지(TX)의 차이입니다. 매출마감 참조로 금액을 자동으로 채우는 것과 같은 마감 이중발행을 막는 것은 두 화면이 동일합니다. 둘 다 같은 부가세 원장(ATAX)에 기록됩니다.
영세·면세인데 세액이 붙어요.
세무구분을 확인하세요 — 영세·면세·수출을 고르면 세액이 자동으로 0이 됩니다. 과세로 잘못 골라 저장했다면 세무구분을 고쳐 다시 저장하면 됩니다.
발행분을 고치거나 지울 수 있나요?
확정월(회계마감한 달)이 아니면 수정·삭제할 수 있습니다. 삭제하면 부가세 신고자료에서 해당 금액이 함께 빠집니다. 확정월의 발행분은 마감 전에 처리하세요.
이 문서는 볼테나 ERP 제품 안의 사용설명서에서 생성되었습니다(최종 확인 2026-08-13).
제품에서 보기: https://boltena.com/signup — 30일 무료로 전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