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등록(수출)
> 원문: https://boltena.com/docs/form-expord · 볼테나 ERP 도움말 · 최종 확인 2026-08-04
해외 고객의 주문을 시스템에 등록하는 화면입니다. 아직 회계·재고에는 반영되지 않는 "약정" 단계이고, 금액은 외화로 적습니다.
- 대상: 무역담당
- 화면: 볼테나 ERP > 수주등록(수출)
먼저 알아둘 것
- 수주(수출) ≠ 매출·선적 — 수주(수출)을 저장해도 매출·부가세·채권·재고는 아직 잡히지 않습니다. "앞으로 수출하기로 한 약속"만 기록해요. 재고 출고(-)와 외화채권은 수출선적(B/L)을 저장하는 시점에 생기고, 매출 분개는 선적을 회계처리(수출)로 전기할 때 생깁니다.
- 외화로 적고 원화로 환산 — 외화단가·수량으로 외화금액을 적으면 환율로 원화환산이 자동 계산됩니다. 이 원화환산은 참고용이고, 실제 회계 금액은 수출선적(B/L)의 선적환율로 다시 확정됩니다(영세율 — 부가세 0).
- 선적하면 주문이 잠깁니다 — 수출선적(B/L) 화면의 "수주적용(수출)"으로 이 주문을 불러 선적하면, 그때부터 이 주문은 수정·삭제가 막힙니다(이미 나간 선적과 어긋나 이중선적·고아 선적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함). 고쳐야 하면 해당 선적을 먼저 취소하면 잠금이 자동으로 풀립니다.
- 미선적잔량으로 분할선적 — 선적하면 명세의 미선적잔량이 줄어듭니다. 목록의 선적상태(미선적·부분선적·선적완료)와 자물쇠로 진행을 한눈에 봅니다. 한 주문을 여러 번에 나눠 선적(분할선적)하려면 주문을 고칠 필요 없이 남은 잔량에 대해 선적을 반복하면 됩니다.
이 화면으로 하는 일
- 해외 고객에게 받은 주문(품목·수량·외화단가·결제조건)을 장부에 남깁니다.
- L/C·인코텀즈·선적항/도착항·선적기일 등 무역 서류 정보를 함께 기록합니다.
- 수주(수출) 자체는 재고를 줄이거나 매출을 잡지 않습니다 — 앞으로 수출하기로 한 약속만 기록합니다.
순서
- 고객·일자·거래구분 입력 — 해외 고객(필수)과 주문일자, 거래구분(L/C 종류)을 넣습니다.
- 환종·환율 입력 — 환종(기본 USD)과 환율(필수)을 넣습니다. 외화금액을 원화로 환산하는 기준입니다.
- L/C·무역조건 입력 — L/C번호·개설/통지은행·가격조건(인코텀즈)·선적항/도착항·선적기일(S/D)·유효기일(E/D)을 필요에 따라 채웁니다.
- 품목 줄 채우기 — 아래 명세에 품목·주문수량(필수)·외화단가를 입력하면 외화금액·원화환산이 자동 계산됩니다. 저장하면 미선적잔량이 주문수량으로 채워집니다.
- 저장 — 저장하면 수주(수출)이 약정으로 기록됩니다. 실제 수출은 수출선적(B/L) 화면에서 "수주적용(수출)"으로 이 주문을 불러 등록합니다.
업무 흐름
수주(수출)은 재고·채권·분개 어디에도 잡히지 않습니다. 수출선적(B/L)이 매출·외화채권을 확정하는 원천이고, 회계처리(수출) 전기·승인을 거쳐야 장부에 오릅니다. 수출은 영세율이라 부가세가 0입니다. 선적이 이 주문을 참조하면 주문은 잠기고, 선적 취소 시 풀립니다.
회계 처리:
수정·삭제·잠금
- 수정: 수주(수출)은 선적 전에는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회계마감한 확정월 제외).
- 삭제: 삭제는 삭제 권한이 있는 사용자 또는 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 삭제하면 이렇게 됩니다:
- 잠금: 수정·삭제가 막히는 경우: ① 수출선적(B/L)이 "수주적용(수출)"으로 이 주문을 참조하는 경우 → 시스템이 막습니다. 그 선적을 먼저 취소하면 잠금이 풀립니다. ② 회계마감한 달(확정월)의 주문 → 관리자에게 기간 재개를 요청한 뒤 처리하세요(마감월 밖으로 날짜를 옮기는 소급 이동도 차단). 문서를 열면 상단 배너와 비활성된 버튼으로 잠금을 미리 알려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주(수출)만 넣으면 매출로 잡히나요?
아니요. 수주(수출)은 약속만 기록합니다. 수출선적(B/L) → 회계처리(수출) 전기·승인까지 가야 매출·외화채권이 회계에 반영됩니다(영세율).
수출선적할 때 이 주문이 자동으로 넘어가나요?
네. 수출선적(B/L) 화면의 "수주적용(수출)" 버튼으로 미선적잔량이 남은 주문을 골라 명세를 자동으로 채웁니다(선적환율은 선적 화면에서 따로 입력). 선적하면 이 주문의 미선적잔량이 줄어듭니다.
한 주문을 여러 번 나눠 선적할 수 있나요?
네(분할선적). 주문을 고칠 필요 없이 남은 미선적잔량에 대해 수출선적을 반복하면 됩니다. [회사설정] 분할선적 허용 여부·L/C 조건은 회사·신용장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관리자·거래은행에 확인하세요.
주문수량보다 많이 선적하면(과선적) 어떻게 되나요?
[기본] 시스템은 과선적을 막지 않습니다 — 미선적잔량이 음수로 표시되어 수출미선적현황에서 드러납니다(탐지). [회사설정] L/C 과선적 허용범위(UCP600 tolerance 등)는 신용장·회사 정책에 따라 다르니 관리자에게 확인하세요.
주문 환율과 선적 환율이 다르면 어느 게 매출이 되나요?
수주(수출)의 원화환산은 참고용입니다. 실제 매출·외화채권 금액은 수출선적(B/L)의 선적환율로 확정되고, NEGO 시점의 환율 차이는 외환차손익으로 처리됩니다.
이미 선적한 주문을 고치거나 지울 수 있나요?
선적이 참조 중이면 시스템이 막습니다. 그 선적을 먼저 취소하면 잠금이 풀립니다. 회계마감한 달(확정월)의 주문도 막힙니다.
이 문서는 볼테나 ERP 제품 안의 사용설명서에서 생성되었습니다(최종 확인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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