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GO등록(수입)

> 원문: https://boltena.com/docs/form-negoin · 볼테나 ERP 도움말 · 최종 확인 2026-08-04

수입대금(외화채무)을 은행을 통해 결제하는 화면입니다. 수입 NEGO 는 수입제비용에서 발생한 외화 외상매입금을 상환(L/C 대금 결제)하고, 그 과정에서 환율 차이(외환차손익)를 정산하는 단계예요.

  • 대상: 무역·회계담당
  • 화면: 볼테나 ERP > NEGO등록(수입)

먼저 알아둘 것

  • 수입 NEGO = 수입대금 결제 — 수입제비용(미착)에서 발생한 외화 외상매입금을 은행을 통해 결제(상환)하는 것이 수입 NEGO입니다. 저장하면 그 제비용의 외화채무를 상환하는 지급 내역이 기록됩니다.
  • 매입환율은 참조 수입제비용에서 자동으로 들어온다 — 환종과 매입환율(선적환율)은 선택한 참조 수입제비용의 값을 서버가 그대로 인출해 채웁니다. 손으로 바꿀 수 없는 읽기전용 칸이에요. 외화채무가 그 선적환율로 계상됐으므로, 반제도 반드시 그 환율이어야 채무가 정확히 떨어집니다. 직접 입력하는 건 은행이 실제 적용한 "NEGO환율"뿐입니다.
  • 환차손익이 생긴다 — 외환차손익 = (NEGO환율 − 매입환율) × 외화금액. NEGO환율이 매입환율보다 높으면 원화를 더 지급해 외환차손, 낮으면 외환차익입니다(채권 회수인 수출 NEGO와 부호가 반대예요). 이 값은 자동으로 계산돼요.
  • 전기되면 잠깁니다 — 회계전표가 발행(전표처리)된 네고는 수정·삭제가 막힙니다. 고치려면 회계에서 전표취소를 먼저 해야 합니다.

이 화면으로 하는 일

  • 수입제비용(미착)으로 발생한 외화 외상매입금을 은행을 통해 결제(L/C 대금 상환)한 내역을 장부에 남깁니다.
  • 외화채무가 계상된 선적환율(매입환율)과 은행이 실제 적용한 NEGO환율의 차이를 외환차손익으로 정산합니다.
  • 은행 결제수수료를 더한 실지급액을 기록해, 회계처리(수입NEGO)에서 외화예금 지급·채무 반제·환차손익 분개로 확정합니다.

순서

  • 고객·일자 입력 — 수입 거래처(필수)와 NEGO일자를 넣습니다. 기본 일자는 오늘이에요.
  • 참조 수입제비용 선택 — 이 네고가 결제하는 수입제비용(미착)을 선택합니다(필수). 제비용을 고르면 환종과 매입환율(선적환율)이 그 제비용 값으로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직접 칠 수 없습니다.
  • NEGO환율·외화금액 입력 — 은행이 실제 결제에 적용한 NEGO환율과 결제한 외화금액을 넣습니다. NEGO금액(원화)은 외화금액 × NEGO환율로 자동 계산됩니다.
  • 수수료 입력 — 은행 결제수수료(원화)를 넣으면 실지급액(원화금액 + 수수료)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 저장 — 저장하면 외환차손익이 자동 계산돼 기록됩니다. 실제 외화예금 지급·채무 반제·환차손익은 회계처리(수입NEGO)에서 전기·승인해야 장부에 반영됩니다.

업무 흐름

수입 NEGO 저장 자체는 결제 내역(외화금액·환율·수수료·외환차손익)을 기록하는 단계입니다. 실제 채무 반제와 외화예금 지급·외환차손익은 회계처리(수입NEGO)에서 전기·승인해야 장부에 오릅니다. 외화채무는 앞 단계인 수입제비용(미착)에서 선적환율로 계상되고, 네고가 그 채무를 결제하는 구조입니다.

회계 처리:

수정·삭제·잠금

  • 수정: 아직 회계전기(전표처리)하지 않은 네고는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 삭제: 삭제는 삭제 권한이 있는 사용자 또는 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 삭제하면 이렇게 됩니다:
  • 잠금: 수정·삭제가 막히는 경우: ① 이미 회계전기(전표처리)한 네고 → 회계처리(수입NEGO)에서 전표취소(승인건은 승인해제 선행) 후 진행. ② 회계마감한 달(확정월)의 네고 → 마감 전에 처리(마감월 밖으로 날짜를 옮기는 소급도 차단). 뒤 단계가 참조하는 원천이 아니므로, 전기·마감만 잠금 사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입환율이 읽기전용이라 못 고쳐요. 값이 틀린 것 같아요.

매입환율은 참조 수입제비용의 환율을 서버가 그대로 가져온 값입니다. 값이 틀렸다면 네고가 아니라 그 제비용(수입제비용등록)의 환율이 잘못된 것이니 제비용을 바로잡으세요. 외화채무가 선적환율로 계상돼 있어, 반제도 그 환율이라야 채무가 정확히 떨어집니다. 직접 입력하는 건 은행 결제환율인 NEGO환율뿐입니다.

참조 수입제비용을 안 골라도 저장되나요?

아니요. 참조 수입제비용은 필수이고, 실제 존재하는 제비용이라야 합니다. 없는 번호를 넣으면 "참조 수입제비용 …을 찾을 수 없습니다"로 저장이 거부됩니다. 제비용에 환율이 없으면 "환율이 없습니다 — 선적을 먼저 확정하세요"로 막힙니다.

외환차손익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NEGO환율 − 매입환율) × 외화금액으로 자동 계산됩니다. NEGO환율(은행 결제환율)이 제비용 때 채무를 잡은 매입환율보다 높으면 원화를 더 지급해 외환차손, 낮으면 외환차익입니다. 채권을 회수하는 수출 NEGO와 부호가 반대예요. 손으로 넣지 않습니다.

저장하면 채무가 바로 줄어드나요?

네고 저장은 결제 내역을 기록하는 단계입니다. 실제 외화예금 지급·채무 반제·외환차손익 분개는 회계처리(수입NEGO)에서 전기·승인해야 장부에 반영됩니다.

전기한 네고를 잘못 넣은 걸 알았어요. 어떻게 고치나요?

회계처리(수입NEGO)에서 해당 전표를 전표취소(승인된 전표면 승인해제 먼저)한 뒤, NEGO등록(수입)에서 수정·삭제하면 됩니다. 취소하면 수정·삭제 잠금이 자동으로 풀립니다.


이 문서는 볼테나 ERP 제품 안의 사용설명서에서 생성되었습니다(최종 확인 2026-08-04).

제품에서 보기: https://boltena.com/signup — 30일 무료로 전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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