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활동일지
> 원문: https://boltena.com/docs/form-salesact · 볼테나 ERP 도움말 · 최종 확인 2026-08-06
방문·전화·클레임 같은 영업활동을 거래처별로 기록하는 화면입니다. 저장해도 매출·재고·회계에는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 담당자 수첩에만 있던 고객 이력을 회사 자산으로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다.
- 대상: 영업 담당·영업 관리자
- 화면: 볼테나 ERP > 영업활동일지
먼저 알아둘 것
- 기록은 짧아도 됩니다 — 필수는 일자와 거래처뿐입니다. "언제 누구와 무슨 이야기"가 남는 것 자체가 가치입니다(담당자가 바뀌어도 이력이 남습니다).
- 다음조치일을 넣어 두면 영업파이프라인현황에서 기한이 지난 거래처에 "조치예정 경과" 라벨이 붙습니다 — 알려주기만 하고 막지는 않습니다.
- 견적과 관련된 활동이면 관련 견적번호를 적으세요 — 없는 번호를 적으면 저장이 거부됩니다(유령 참조 방지). 비워도 됩니다.
- 상대방(고객측 담당) 칸에는 업무상 필요한 최소한만 적으세요 — 개인 연락처·사적 정보는 필요 범위를 넘겨 수집하지 않습니다.
- 클레임 유형으로 기록한 활동은 품질 문제의 초기 신호입니다 — 반복되면 부적합처분등록(품질)과 함께 관리하세요.
이 화면으로 하는 일
- 고객 접촉 이력의 회사 자산화(수첩·카톡 → 원장)
- 다음조치 관리(파이프라인현황의 경과 라벨 원천)
순서
- 활동일자·거래처를 고르고 유형·내용을 적어 저장합니다.
- 후속이 필요한 건은 다음조치일을 함께 넣습니다.
- 목록에서 거래처·유형 컬럼으로 그룹 소계를 걸면 거래처별·유형별 활동 집계가 바로 보입니다.
수정·삭제·잠금
- 수정: 자유롭게 수정합니다 — 기록 화면이라 잠금이 없습니다.
- 삭제: 삭제할 수 있습니다. 다른 문서가 참조하지 않는 순수 기록입니다.
- 잠금: 잠금 없음 — 이 화면의 저장·수정·삭제는 재고·회계·견적 어디에도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활동을 꼭 다 기록해야 하나요?
강제하지 않습니다. 다만 "협상 중 딜"과 "클레임"만이라도 기록하면 담당자 부재·인수인계 때 회사가 기억합니다. 필수 입력을 2칸으로 줄인 이유입니다.
잠재 고객은 어디에 등록하나요?
거래처등록에 바로 등록하세요. 별도 "리드" 화면을 만들지 않은 것은 의도입니다 — 견적·수주로 이어지려면 어차피 거래처가 필요하고, 두 곳에 나눠 적으면 이력이 갈라집니다.
이 문서는 볼테나 ERP 제품 안의 사용설명서에서 생성되었습니다(최종 확인 2026-08-06).
제품에서 보기: https://boltena.com/signup — 30일 무료로 전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