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형 ERP 에서 넘어올 때 — 기능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시스템을 바꿀 때 담당자의 진짜 걱정은 가격이 아니라 "하던 일을 못 하게 되는 것"입니다. 볼테나는 구축형 ERP 세대의 화면 관례를 존중해 설계됐습니다 — 개념이 그대로 이어지므로 새로 배우는 것은 도구이지 업무가 아닙니다.
업무 개념 대응표
| 쓰시던 개념 | 볼테나에서 | 달라지는 점 |
|---|---|---|
| 전표 입력·승인 | 일반전표입력 + 미결→승인 2단 | 같습니다. 결산 전표는 초안을 시스템이 만들어 줍니다 |
| 매출·매입 마감 | 매출마감·매입마감(적용 방식) | 출고·입고를 "적용"으로 가져와 손입력 오타가 없습니다 |
| 회계연결계정(자동분개 설정) | 분개 룰 테이블(데이터로 관리) | 규칙 변경에 개발이 필요 없습니다 |
| 수불부·재고대장 | 수불유형별 재고대장·정합검증 | 원장과 수불의 자동 대사 화면이 있습니다 |
| 제조원가명세서 | 월별 명세서 + 3단 대체 초안 | 대체 분개를 손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
| 기간마감(월 확정) | 회계기간 관리 + 소급 입력 차단 | 같습니다 — 마감 후 재개도 관리자 권한으로 가능합니다 |
무엇을 옮기고, 무엇을 새로 시작하나
- 옮깁니다 — 거래처·품목·계정과목·BOM(기준정보), 재고·채권채무 기초잔액. 이관 진단서로 범위를 먼저 확정합니다.
- 새로 시작합니다 — 전표 이력은 통상 새 시스템에서 개시 전표로 출발합니다(과거 원장 전체 이관은 비용 대비 효익이 낮고, 구 시스템 조회는 백업으로 유지). 개시 전표는 세무사와 협의해 세팅합니다.
이관 순서 (표준 4주 안)
1주차 기준정보 이관·검증 → 2주차 기초잔액·개시 전표 → 3주차 병행 입력(두 시스템 대조) → 4주차 월결산 완주 확인 후 전환. 담당자 교육은 제품 안 데모 57편이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