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금등록

> 원문: https://boltena.com/docs/form-rcp · 볼테나 ERP 도움말 · 최종 확인 2026-08-04

고객에게 받은 대금을 등록하는 화면입니다. 수금은 매출마감으로 생긴 미수채권(외상매출금)을 줄이는 "회수" 단계예요.

  • 대상: 영업·회계담당
  • 화면: 볼테나 ERP > 수금등록

먼저 알아둘 것

  • 수금은 미수채권을 줄인다 — 수금을 저장하면 그 거래처의 미수채권(외상매출금)이 회수한 만큼 줄어듭니다. 매출마감이 미수를 "발생"시키고, 수금이 그 미수를 "회수"합니다.
  • 정상수금 ≠ 선수금 — 정상수금은 이미 발생한 미수를 회수하는 것이라 채권이 줄어듭니다. 선수금은 아직 매출이 없는 상태에서 미리 받는 돈이라 채권을 줄이지 않고 부채(선수금)로 잡힙니다. 나중에 매출이 나면 "선수금정리"로 채권에 충당합니다.
  • 전기·승인해야 장부에 오른다 — 수금을 저장만 하면 채권원장에는 회수가 반영되지만, 회계 장부(분개)에는 아직 오르지 않습니다. 회계처리(수금)에서 전기하면 자동분개가 만들어지고, 승인해야 비로소 장부에 반영됩니다.
  • 전기되면 잠깁니다 — 회계전표가 발행(전기)된 수금은 수정·삭제가 막힙니다. 고치려면 회계에서 전표취소를 먼저 해야 합니다.

이 화면으로 하는 일

  • 고객에게 받은 대금(현금·제예금·어음·카드 등 수단별)을 장부에 남깁니다.
  • 정상수금·선수금정리 금액만큼 그 거래처의 미수채권(외상매출금)을 회수 처리합니다.
  • 아직 매출이 없는 선입금은 선수금으로 받아 두었다가, 매출이 나면 선수금정리로 채권에 충당합니다.

순서

  • 거래처·일자 입력 — 대금을 준 거래처(필수)와 수금일자를 넣습니다. 이 거래처의 미수채권이 회수 대상이 됩니다.
  • 수금구분 선택 — 아래 명세에서 받은 수단(제예금·현금·받을어음·카드 등)을 수금구분으로 고릅니다. 이 구분이 회계전기 때 차변 계정(수단)을 결정합니다.
  • 금액 채우기 — 이미 발생한 미수를 회수하면 "정상수금"에, 매출 전에 미리 받은 돈이면 "선수금"에, 예전에 받아 둔 선수금을 이번 매출에 충당하면 "선수금정리"에 넣습니다.
  • 저장 — 저장하면 정상수금 + 선수금정리 금액만큼 미수채권이 줄어듭니다(선수금 수취분은 채권을 줄이지 않습니다). 이후 회계처리(수금)에서 전기·승인해야 장부에 반영됩니다.

업무 흐름

수금은 채권원장(미수 회수)에는 저장 즉시 반영되지만, 회계 장부에는 회계처리(수금) 전기·승인을 거쳐야 오릅니다. 매출마감이 미수(외상매출금)를 발생시키고, 수금이 그 미수를 회수하는 대칭 구조입니다.

회계 처리:

수정·삭제·잠금

  • 수정: 아직 회계전기(전표처리)하지 않은 수금은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 삭제: 삭제는 삭제 권한이 있는 사용자 또는 관리자만 할 수 있습니다. 삭제하면 이렇게 됩니다:
  • 잠금: 수정·삭제가 막히는 경우: ① 이미 회계전기(전표처리)한 수금 → 회계처리(수금)에서 전표취소(승인건은 승인해제 선행) 후 진행. ② 회계마감한 달(확정월)의 수금 → 마감 전에 처리(마감월 밖으로 날짜를 옮기는 소급도 차단). 수금은 뒤 단계가 참조하는 원천이 아니므로, 전기·마감만 잠금 사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듈해지] 무역 모듈이 해지된 상태에서 수출대금도 여기로 받나요?

가능합니다 — 수금등록은 기본(CORE) 화면이라 해지와 무관하며, 수출채권도 같은 미수채권이므로 수금으로 잔액이 정확히 줄어듭니다. 다만 환차손익 자동계산(NEGO)은 없으므로 원화 수금액과 선적환율 환산액의 차이는 일반전표로 별도 처리하고, 재계약 후 같은 선적에 NEGO를 중복 등록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이중회수).

수금을 넣으면 미수가 바로 줄어드나요?

채권원장 기준으로는 저장 즉시 줄어듭니다(미수채권집계·연령분석에 반영). 다만 회계 장부(분개)에는 회계처리(수금)에서 전기·승인해야 반영됩니다. 두 가지는 별개 단계예요.

정상수금과 선수금은 뭐가 다른가요?

정상수금은 이미 매출마감으로 발생한 미수를 회수하는 것이라 채권이 줄어듭니다. 선수금은 매출 전에 미리 받는 돈이라 채권 대신 부채(선수금)로 잡히고, 나중에 매출이 나면 "선수금정리"로 채권에 충당합니다.

미수보다 많이 받으면 어떻게 하나요?

초과분은 정상수금이 아니라 "선수금"으로 넣으세요. 정상수금에 미수보다 큰 금액을 넣으면 그 거래처 미수가 마이너스로 표시됩니다(미수채권집계에서 음수로 드러나므로 확인해 바로잡으세요). 시스템은 초과 수금을 자동으로 막지는 않습니다.

전기한 수금을 잘못 넣은 걸 알았어요. 어떻게 고치나요?

회계처리(수금)에서 해당 전표를 전표취소(승인된 전표면 승인해제 먼저)한 뒤, 수금등록에서 수정·삭제하면 됩니다. 취소하면 수정·삭제 잠금이 자동으로 풀립니다.

받을어음으로 받았는데 어디에 적나요?

수금구분을 "받을어음"으로 고르고, 어음번호·발행일자·만기일·발행인 등을 명세에 채웁니다. 이 정보로 받을어음명세서가 만들어집니다.


이 문서는 볼테나 ERP 제품 안의 사용설명서에서 생성되었습니다(최종 확인 2026-08-04).

제품에서 보기: https://boltena.com/signup — 30일 무료로 전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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