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테나 모듈
영업관리(CRM) — 그 고객 이야기, 담당자 수첩에만 있지 않나요
방문·전화·클레임 기록은 담당자 수첩과 카톡에, 낸 견적의 행방은 기억에 있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함께 사라지던 것들 — 이미 쓰는 견적·수주 화면에 기록 두 장만 붙여 회사 자산으로 만듭니다.
- 영업활동일지방문·전화·클레임·납품협의를 거래처별로 기록합니다. 필수 입력은 일자와 거래처 2칸 — 기록 부담을 최소로 줄였습니다. 저장해도 매출·재고·회계에는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 파이프라인단계등록낸 견적의 단계(제안·협상·수주·실주)와 실주 사유를 견적 옆에 기록합니다. 견적 문서는 바꾸지 않고, 실주 사유 집계가 "왜 지는가"에 답합니다.
- 영업파이프라인현황단계별 금액·실주사유·최근 활동·다음조치 경과를 한 화면에서. 단계를 기록하지 않은 견적도 "제안"으로 자동 표시됩니다 — 견적을 내면 파이프라인에 저절로 올라옵니다.
- 수기 확률은 없습니다리드 스코어링·가중 예상금액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 근거 없는 숫자보다 실제 견적 금액과 실주 사유가 정직한 재료입니다.
연계: 견적·수주·거래처는 지금 쓰는 화면 그대로입니다 — 별도 영업 시스템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그 앞단의 기록 두 장이 추가되는 것입니다.
무엇이 달라집니까
- 영업활동일지 — 방문·전화·클레임·납품협의를 거래처별로 기록.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력이 남습니다
- 파이프라인단계등록 — 낸 견적의 단계(제안·협상·수주·실주)와 실주 사유를 견적 옆에 기록합니다
- 영업파이프라인현황 — 단계별 금액·실주사유 집계·다음조치 경과를 한 화면에서. 단계 미기록 견적도 "제안"으로 자동 표시됩니다
- 수기 확률·리드 스코어링은 만들지 않습니다 — 실제 견적 금액과 실주 사유가 예측보다 정직한 재료입니다
포함 화면 3개
모든 화면에 사용설명서가 붙어 있습니다 — 화면 오른쪽 위 [도움말]에서 그 화면의 업무 규칙과 자주 묻는 질문을 바로 봅니다.
입력·등록 2
- 영업활동일지방문·전화·클레임 같은 영업활동을 거래처별로 기록하는 화면입니다
- 파이프라인단계등록낸 견적이 지금 어느 단계인지(제안·협상·수주·실주)를 견적 "옆"에 기록합니다
조회·현황 1
- 영업파이프라인현황낸 견적을 단계(제안·협상·수주·실주)별로 펼쳐 금액·실주사유·최근 활동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시연으로 확인하세요
영업관리 — 방문 기록에서 견적·수주 파이프라인까지
"그 고객 이야기"가 담당자 수첩에만 있으면 담당자가 바뀔 때 함께 사라집니다. 방문을 기록하고, 낸 견적의 단계를 견적 옆에 남기면 — 파이프라인현황이 "지금 어떤 딜이 어디까지 왔나"에 답합니다. 별도 영업 시스템이 아니라 이미 쓰는 견적·수주 그대로입니다.
제품 안의 [데모 · 교육]에서 이 시나리오가 실제 화면에 입력하며 그대로 재생됩니다 — 슬라이드가 아니라 진짜 저장입니다.
가격
월 10만원부터(~5명 기준, 인원 밴드 계수 적용) — 단독 판매(사용자 밴드)
모든 가격은 VAT 별도입니다. 인원·모듈 조합별 금액은 계산기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