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테나 모듈
설비보전(EAM) — 저 설비 지난번에 뭘 갈았더라, 를 기록으로
수리 이력은 공무 수첩에, 보전 일정은 벽걸이 달력에 있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설비의 병력이 사라지던 것 — 계획(주기 한 줄)과 실적(수리·보전 기록)만 넣으면 차기예정일과 고장 지표가 저절로 굴러갑니다.
- 보전계획등록항목과 주기(일·주·월)만 정합니다. 차기예정일은 저장되지 않고 실적에서 매번 계산됩니다 — "완료 처리" 버튼과 어긋난 예정일이 없는 구조입니다.
- 수리·보전등록고장수리·예방보전을 부품·외주비 기록과 함께 남깁니다. 금액은 설비별 이력 집계용 기록이라 재고·회계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 장부는 매입·지급 전표가 원천입니다.
- 설비보전현황PM 지연·수리 건수·기록 비용·MTBF/MTTR 을 설비별로 봅니다. 고장 이벤트가 없으면 지표를 지어내지 않고 공란으로 둡니다.
- 설비 IoT·OEE 와 연계비가동 이벤트(고장 F 계열)를 보유하면 수리 이력과 자동으로 이어지고 MTBF·MTTR 이 채워집니다. 미보유여도 계획·수리 기록은 그대로 동작합니다.
연계: 설비·부품은 기존 마스터(설비등록·품목) 그대로입니다 — 보전 전용 마스터를 새로 배우지 않습니다. 주기는 제조사 권고로 시작하고, 고장 데이터가 쌓이면 MTBF 로 보정하세요.
무엇이 달라집니까
- 보전계획등록 — 항목·주기만 정하면 차기예정일은 실적에서 자동 계산됩니다(별도 완료 처리 없음)
- 수리·보전등록 — 고장수리·예방보전을 부품·외주비 기록과 함께. 재고·회계는 건드리지 않는 순수 이력입니다
- 설비보전현황 — PM 지연·수리 건수·기록 비용·MTBF/MTTR 을 설비별로. 고장 이벤트는 설비 IoT·OEE 보유 시 자동 연계됩니다
- 주기는 제조사 권고로 시작하고, 고장 데이터가 쌓이면 MTBF 를 보며 보정합니다 — 시스템이 지어내지 않습니다
포함 화면 3개
모든 화면에 사용설명서가 붙어 있습니다 — 화면 오른쪽 위 [도움말]에서 그 화면의 업무 규칙과 자주 묻는 질문을 바로 봅니다.
입력·등록 2
- 보전계획등록설비의 예방보전 항목과 주기를 등록합니다
- 수리·보전등록설비 수리(고장수리)와 예방보전 작업을 기록합니다
조회·현황 1
- 설비보전현황설비별로 예방보전 차기예정일·지연과 당해연도 수리·보전 실적(건수·기록 부품비·외주비), 고장 지표(MTBF·MTTR)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
시연으로 확인하세요
설비보전 — 고장 이력 위에 예방보전 일정을 세우기까지
"저 설비 지난번에 뭘 갈았더라"가 수첩에만 있으면 보전은 늘 사후약방문입니다. 이미 쌓인 고장 이벤트 위에 보전계획(주기)을 얹고 수리·보전을 기록하면 — 차기예정일이 실적에서 저절로 굴러가고, MTBF 가 주기를 보정할 근거를 줍니다.
제품 안의 [데모 · 교육]에서 이 시나리오가 실제 화면에 입력하며 그대로 재생됩니다 — 슬라이드가 아니라 진짜 저장입니다.
가격
월 10만원부터(~5명 기준, 인원 밴드 계수 적용) — 단독 판매(사용자 밴드)
모든 가격은 VAT 별도입니다. 인원·모듈 조합별 금액은 계산기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