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테나 모듈
설비 IoT·OEE — 이 설비가 어제 왜 얼마나 섰는지, 숫자로
"조관기가 요즘 자주 선다"는 감입니다. 캘린더(계획시간)·표준 CT·비가동 사유를 기록하면 OEE 가 시간×성능×양품 3요소로 분해되어, 어디서 잃고 있는지가 숫자로 나옵니다. 설비 연결 공사 없이 수기 기록으로 시작합니다.
- 비가동등록(사유 파레토)정지를 사유(계획 P·고장 F·기타 E)와 함께 기록합니다. 사유별 소계가 곧 파레토 — 어디부터 고칠지가 보입니다.
- 설비기준등록(캘린더·표준 CT)일 계획가동시간(요일별)과 품목별 표준 CT — OEE 의 분모입니다. 기준이 없으면 시스템은 지어내지 않고 공란으로 둡니다.
- 설비 OEE 현황(3분해)시간가동률×성능가동률×양품률. 비가동 미기록 달은 "잠정", 기준 미등록은 사유 라벨과 함께 공란 — 조용한 거짓 숫자가 가장 위험합니다.
- 비가동 신호 표준 수신 APIPLC·IoT 게이트웨이가 이 API 로 정지 이벤트를 보내면 같은 화면에 자동으로 쌓입니다. 신호 취득 배선·게이트웨이 공사(설비 신호 연동)만 별도 구축입니다.
연계: 실적은 지금 쓰는 작업실적(설비 지정)이 그대로 원천입니다 — 수기 가동률 근사(설비별 실적현황)와 별도로, 캘린더 기준의 정식 계산을 제공합니다.
무엇이 달라집니까
- 비가동등록 — 정지 시간을 사유(계획 P·고장 F·기타 E)와 함께 기록. 사유 컬럼 그룹 소계가 곧 파레토입니다
- 설비기준등록 — 일 계획가동시간(요일별)과 품목별 표준 CT. OEE 의 분모가 되는 기준입니다
- 설비 OEE 현황 — 시간가동률×성능가동률×양품률 3분해. 기준이 없으면 지어내지 않고 공란(잠정 라벨)으로 정직하게 비웁니다
- 비가동 신호 표준 수신 API 포함 — PLC·IoT 게이트웨이 배선(설비 신호 연동 구축)이 끝나면 같은 화면에 자동으로 쌓입니다. 그 전까지는 수기 기록으로 동일하게 운영됩니다
포함 화면 2개
모든 화면에 사용설명서가 붙어 있습니다 — 화면 오른쪽 위 [도움말]에서 그 화면의 업무 규칙과 자주 묻는 질문을 바로 봅니다.
입력·등록 1
- 비가동등록설비가 선 시간을 사유와 함께 기록하는 이벤트 원장입니다
조회·현황 1
- 설비 OEE 현황설비×월 단위로 OEE 3요소(시간가동률·성능가동률·양품률)를 보여줍니다
시연으로 확인하세요
설비 OEE — 기준(캘린더·CT) → 실적·비가동 기록 → OEE 3분해
"이 설비가 어제 왜 얼마나 섰나"는 감이 아니라 기록의 질문입니다. 캘린더(계획시간)와 표준 CT(개당 초)를 한 번 등록하고, 실적과 비가동을 기록하면 OEE 가 시간×성능×양품 3요소로 분해됩니다. 기준이 없으면 시스템은 지어내지 않고 공란으로 둡니다 — 그 공란이 채울 곳을 알려줍니다.
제품 안의 [데모 · 교육]에서 이 시나리오가 실제 화면에 입력하며 그대로 재생됩니다 — 슬라이드가 아니라 진짜 저장입니다.
가격
월 30만원(스마트팩토리팩)부터(~5명 기준, 인원 밴드 계수 적용) — 스마트팩토리팩 구성(팩 판매 — SPC·모바일 현장 포함)
모든 가격은 VAT 별도입니다. 인원·모듈 조합별 금액은 계산기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