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는 프로그램과 뭐가 다른가

제조기업 대부분은 이미 무언가를 씁니다 — 회계 프로그램, 저가 기록형 ERP, 오래된 구축형 ERP, 그리고 엑셀. 갈아탈 이유가 분명하지 않으면 갈아타면 안 됩니다. 유형별로 무엇이 달라지고 무엇이 달라지지 않는지 정직하게 적었습니다.

회계 프로그램 + 재고 엑셀을 쓰고 있다면

달라지는 것 — 재고·생산·원가가 회계와 한 장부가 됩니다. 출고를 저장하면 재고가 줄고 매출마감에서 회계로 이어지므로, 월말에 엑셀과 회계 숫자를 맞추는 작업 자체가 사라집니다. 제조원가명세서·손익계산서가 손계산 없이 나옵니다.

달라지지 않는 것 — 세무 신고는 여전히 세무사와 합니다. 볼테나는 신고 "자료" (부가세신고집계·매입매출장)를 만들어 주는 것이지 신고 대행이 아닙니다.

저가 기록형 ERP 를 쓰고 있다면

달라지는 것 — 기록형은 "적는 것"까지가 역할입니다. 생산·원가로 넘어가면 벽을 만납니다: BOM 소요량, 중량 Loss 원가, LOT 추적, 결산 전표 초안. 볼테나는 그 다음 구간(원가순환·월결산 15단계·LOT 역추적)이 본체입니다. 자세한 판별 신호는 기록형 ERP, 언제 졸업해야 할까에 있습니다.

달라지지 않는 것 — 월 몇만 원대 가격은 아닙니다. 기록만 필요하다면 기록형이 더 싸고, 그것으로 충분한 회사는 갈아탈 이유가 없습니다 — 무료 플랜으로 기록을 시작해 생산·원가가 필요해질 때 유료로 넘어오는 경로가 볼테나의 답입니다.

오래된 구축형 ERP 를 쓰고 있다면

달라지는 것 — 구축비·서버·유지보수 계약이 없어지고 월 사용료 하나가 됩니다. 개념(전표·마감·현황)은 대부분 이어지므로 재학습이 아니라 이관의 문제이며, 그 순서는 기능 대응 가이드지원종료 대응 가이드에 적었습니다.

달라지지 않는 것 — 회사 맞춤 개발(커스터마이징)의 자유도는 구축형이 큽니다. 화면을 회사 전용으로 뜯어고쳐야 하는 요구가 많다면 SaaS 는 유형 자체가 안 맞을 수 있습니다 — 볼테나는 회사설정(정책 스위치)과 회사별 데이터로 편차를 흡수하는 쪽입니다.

유형이 아니라 구조로 고르세요 — 확인 질문 4개

  1. 재고 숫자와 회계 숫자가 지금 맞습니까?안 맞는 상태가 일상이라면 두 시스템을 잇는 게 아니라 한 장부로 합쳐야 합니다 — 그것이 통합 ERP 로 오는 이유의 전부입니다.
  2. 원가를 결산 때 손으로 맞춥니까?원가가 자동으로 나오려면 생산 실적과 회계가 같은 장부에 있어야 합니다. 어느 제품이든 "원가 계산 기능이 있다"가 아니라 "생산 실적이 회계로 이어지는가"를 물어보세요.
  3. 담당자가 바뀌면 업무가 멈춥니까?화면마다 사용설명서가 붙어 있는지, 데모·교육이 제품 안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 인수인계가 문서가 아니라 제품에 들어 있어야 합니다.
  4. 해지하면 데이터를 들고 나올 수 있습니까?어느 제품을 고르든 계약 전에 내보내기 보장을 확인하세요. 볼테나는 무료 플랜을 포함해 언제든 내보낼 수 있고, 이를 약관에 적습니다.

이 비교는 유형 일반론입니다 — 개별 제품의 기능은 각 공급사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우리 업무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RP 선정 체크리스트 12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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